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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남면 취약계층 지원 코바늘 수세미 뜨기 추진

용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문고 용남면분회 함께하는

시사통영 | 기사입력 2020/08/09 [12:16]

용남면 취약계층 지원 코바늘 수세미 뜨기 추진

용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문고 용남면분회 함께하는

시사통영 | 입력 : 2020/08/09 [12:16]

 

▲     © 시사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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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용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87() 용남면 청구아파트 내 위치한 용남면새마을작은도서관에서 동고동락 용남면 마을복지 2020년 신규사업으로 새마을문고 용남면분회와 협업 취약계층 생활지원 및 지역 나눔 실천을 위한을 나누는 수세미 뜨기사업 첫 활동을 추진했다.

 

용남면지사협(약칭) 주관의 2020년 또 하나의 신규 사업인을 나누는 수세미 뜨기사업은 지역 자원의 유기적 나눔 문화 실천과 어르신들의 정서지원, 고독사예방 및 취약계층 나눔이라는 용남면 동고동락 마을복지를 실천하고자 추진하게 되었다.

 

코바늘 수세미 뜨기를 희망하는 자생단체, 경로당 어르신 등의 재능기부를통하여 완성된 수세미를 1인 고위험가구, 저소득 다자녀·장애가구 취약계층에게용남면지사협에서 정기적으로 전달하고 위생관련 정보 등을 안내하는사업이다.

 

사업에 참여한 새마을문고 용남면분회(회장 최미숙)25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단체로 청구아파트 주민을 비롯한 면민들이 이용하는 용남면새마을작은도서관을 회원들이 순번제로 자율 운영하면서 오랜 기간 지역 내 크고 작은 봉사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새마을문고 용남면분회 최미숙 회장은우리 지역을 위한 좋은 일이니만큼 회원들과의논하여 흔쾌히 함께 참여하기로 결정하였다. 얼마 전 우리 도서관에서 뜨개질 수업이 있었는데 그 여세를 이어 뜻깊은 활동이 될 것 같다며 참여 소회를 밝혔다.

 

최은열 용남면장은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내 지역자원 및 사각지대 발굴과 연계를 통한 촘촘한 복지를 실천하여 많은 주민들이 행복하고 서로 나누는 동고동락 용남면이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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