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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남면, 장애인가정을 위한 통합사례회의 가져

시사통영 | 기사입력 2020/08/11 [10:32]

용남면, 장애인가정을 위한 통합사례회의 가져

시사통영 | 입력 : 2020/08/11 [10:32]

 

▲     © 시사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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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남면은 지난 10일 용남면 내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사례관리 가구에 대하여 필요한 자원과 서비스 개입 및 방향 등을 논의 결정하고자 지역사회 내 사례관리와 관련된 유관기관과 함께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통합사례회의에는 통영시장애인종합복지관, )느티나무경상남도 장애인부모회 통영시지부, 통영시정신건강복지센터, 통영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용남초등학교, 용남면 맞춤형복지팀이 참석해 자원연계 등 상세한 사례관리 개입 방안에 관하여 검토했다.

 

특히 부모와 자녀로 구성된 부부중심가구로 지적장애인인 자녀의 불수의적인 폭력행동으로 인한 학교 및 가족 내의 어려움이 있는 가구로 확인되어해당세대에 대한 각 기관별 정보공유 및 현재 진행하고 있는 서비스 및 필요한 서비스에 대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사례회의를 주관한 용남면사무소 최은열 용남면장은 장애인 가정을 둔 부모의 다양한 문제에 대하여 통합사례회의를 통하여 민·관이 접근할 수 있는 해결방안을 찾아보고 함께 고민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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