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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작품이 거제에 온다"

시사통영 | 기사입력 2022/06/20 [14:47]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작품이 거제에 온다"

시사통영 | 입력 : 2022/06/20 [14:47]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거제시문화예술재단 2022 나눔미술은행 《현실적으로 비현실적인》
6월 23일(목)부터 7월 24일(일)까지…놓치면 안 되는 ‘핫한’ 전시 거제문화예술회관서 열려

▲     © 시사통영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소장 작품이 거제에 온다?!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핫한 미술 전시가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거제시문화예술회관(관장 장은익)은 오는 6월 23일(목)부터 7월 23일(일)까지 거제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과 함께 2022 나눔미술은행 《현실적으로 비현실적인》을 공동 개최한다.

예술가의 독특한 시각과 상상력을 통해 재해석한 현실을 담은 이번 전시 《현실적으로 비현실적인》에는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에서 소장하고 있는 국내 주요 작가 작품과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소장 작품이 전시된다.

 

우리가 마주하는 대상이 현실인지 아닌지 헷갈리게 만드는 재미있는 작품들을 통해 관람객들은 ‘현실적으로 비현실적이었던’ 팬데믹 시대 이후 잃어버렸던 우리의 일상을 되돌아보면서 현실을 고찰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는 김수영, 김순기, 김호민, 박영철, 손종준, 손혜경, 송필, 유비호, 윤상윤, 이유미, 이윤희, 이진준, 임흥순, 장태묵, 정보영, 정우재, 차대영, 최익진 등 우리 시대 주목할 만한 예술가들의 다양한 미디어·조각·회화 작품들을 거제에서 만나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라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2022 나눔미술은행 《현실적으로 비현실적인》은 오는 6월 23일(목)부터 7월 24일(일)까지 거제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개최되며,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매주 수요일 오후 3시에는 개별 관람객을 대상으로 ‘해설이 있는 전시 감상’이 진행되며, 20인 이상 단체의 경우에는 별도로 날짜를 지정해서 해설 및 전시 연계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다. 전시 해설 영상과 온라인 전시 연계활동은 거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전시 및 전시 연계 프로그램과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거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geojeart.or.kr) 또는 전화 (055-680-101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눔미술은행’은 미술작품의 구입과 대여, 전시 활동을 통해 미술문화 발전 도모와 국내 미술 시장 활성화 및 국민의 문화향유권 신장을 위해 설립된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의 사회 공헌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은 참여기관에 미술은행의 소장품을 무상으로 대여하고, 전문가들의 현장 컨설팅을 지원하는 등 국민들이 일상의 공간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기여하고 있다. 김병록기자

 

 

전 시 명

2022 나눔미술은행 현실적으로 비현실적인

전시기간

2022623() ~ 2022724()

전시장소

거제문화예술회관 전시실

전시작품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소장 조각·미디어·회화 작품 15점 및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소장품 3

전시작가

김수영,김순기, 김호민, 박영철, 손종준, 손혜경, 송필, 유비호, 윤상윤, 이유미, 이윤희, 이진준, 임흥순, 장태묵, 정보영, 정우재, 차대영, 최익진

관람방법

무료 / 매일 오전 10~오후6(, 오후 530분까지 입장)

문 의

055-680-1014

 

▲ 김수영_Federal Building_린넨에 유채_190x170cm_2012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소장)    © 시사통영

 

▲ 윤상윤_Sunday_캔버스에 유채_130x193cm_2018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소장)    © 시사통영

 

▲ 이진준_Nowhere in Somewhere Series-Blind Sound in Sound Mirrors, Zero Ground in Hiroshima_비디오콜라주,싱글채널비디오_2분 50초, 1분 50초, 각 loop_2017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소장)    © 시사통영

 

▲  정보영_Appearing, or Disappearing_캔버스에 유채_112x145cm_2012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소장)   © 시사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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