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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H통영서울병원, ‘제81회차 합동 의료봉사활동’ 재개

시사통영 | 기사입력 2022/12/05 [15:05]

TSH통영서울병원, ‘제81회차 합동 의료봉사활동’ 재개

시사통영 | 입력 : 2022/12/05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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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H통영서울병원(병원장 오원혁) 의료봉사단은 4일 욕지수협(조합장 최판길), 국제로타리3590 지구통영등대 로타리클럽(회장 유현정)은 합동으로 욕지수협 2층에서 어업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제81회차 합동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통영서울병원 의료봉사단은 지난 2011년 개원이후 수협중앙회와 어업인의료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통영관내 통영수협을 비롯한 멍게수협, 근해통발수협, 사량수협, 욕지수협과 지역봉사단체와 함께 어업인을 대상으로 한 합동의료봉사를 해왔다.

그러나, 지난 2년 여 기간동안 ‘코로나19’여파로 인해 봉사활동이 제대로 실시하지 못하다가, 이번 욕지수협과 함께 어업인 의료봉사 활동을 재개하면서 의료낙후지역 및 도서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의료봉사를 다시 펼치며 의료봉사 전문병원의 명성을 되찾아가고 있다.

이번 봉사에서는 통영서울병원 오원혁 병원장과 외과 이종남 원장을 비롯한 간호부, 진료지원부 등 약40명의 임직원과 통영등대로타리클럽회원 10여 명을 포함한 50여 명으로 구성해 ▲무료진료, ▲주사 및 약 처방, ▲물리치료, ▲무료파스 제공하는 등 종합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통영등대로타리클럽에서는 환자수송과 안전한 진료안내를 담당하고 어르신들에 떡과 다과를 제공하기도 했다.

통영서울병원 오원혁 병원장은 “시민들께서 저희 서울병원을 의료봉사 전문병원이라 칭찬들을 하시는데, 사실 휴일을 반납하고 의료봉사때마다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임직원들께 너무 고마움을 느낀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또한 통영욕지수협 최판길 조합장도 욕지특산품 고구마 10박스를 전달하며 격려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김병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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